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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셀프트래블 
저자명 : 박정은, 전혜진
사진 :
발행일 : 2016년 06월 27일
ISBN : 9791186517697
판형/페이지수 : 146 * 210 mm / 240쪽
정가 : 14,500원
 
  바로가기 > 저자소개 | 목차 | 편집자서평 | 미디어서평
 
『런던 셀프트래블(2016-2017)』은 여행사이트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운영자이자 『프렌즈 유럽』, 『파리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등을 쓴 자타공인 유럽 여행고수 박정은 작가와 북디자이너 전혜진 작가가 함께 쓴 런던 여행 가이드북이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버킹엄 궁전, 영국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타워 등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세계유산은 물론 런던 아이, 코벤트 가든, 타워 브리지, 셜록 홈스 박물관, 각종 스트리트 마켓 등 런던이 자랑하는 필수 관광스폿도 꼼꼼히 소개했다. 또한 통화와 환전, 전화 거는 법, 물가, 세일 기간, 팁 문화, 응급상황 대비법 등 런던에 대한 기초 정보는 물론 공항 출입국 수속, 런던에서의 교통 이용법, 일정별 추천 코스 등 초보 여행자라도 어려움 없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담았다. 
 

박정은
저자 박정은은 1974년생. 1994년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1개국을 여행했다. 1999년부터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를 운영하며 여행자들과 여행 정보를 공유해왔다. 대규모 유럽설명회를 진행하여 회원들과 함께 배낭여행서 『떠나볼까』를 펴내기도 했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여행뿐만 아니라 국내외 맛집, 육아와 관련된 글도 열심히 쓴다. 
저서로는 『프렌즈 유럽』에서 프랑스, 모나코공국, 벨기에, 네덜란드, 그리스 편을 집필했고, 『스페인 소도시 여행』, 『이스탄불 셀프트래블』, 『파리 셀프트래블』, 『프라하 셀프트래블』, 『크로아티아 셀프트래블』, 『그리스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지금 이 순간 프랑스』 등을 썼다. 종종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인터뷰, 방송 출연, 여행 관련 강의도 하고 있다. 

전혜진
저자 전혜진은 1980년생. 여행지에서 그림 그리기, 맛집 탐방이 취미인 디자이너. 패키지 디자인으로 시작했으나 평소 좋아하는 책을 만드는 재미에 빠져 지금은 여행 가이드북을 비롯한 여러 책의 북디자인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Prologue 
 Four Seasons 
 Plan, Check to go! 
 All about London 

 Part 1 
버킹엄 궁전에서 트라팔가 광장까지 
 버킹엄 궁전 / 퀸스 갤러리 / 로열 뮤 / 클래런스 하우스 / 국회의사당과 엘리자베스 타워 / 주얼 타워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테이트 브리튼 / 런던 아이 / 런던 던전 / 그리니치 / 호스 가드 퍼레이드와 기마대 박물관 / 다우닝가 10번지 / 트라팔가 광장 / 해로즈 백화점 

★ Theme 1 
묶어서 보면 좋은 박물관 
 과학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 /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Part 2 
내셔널 갤러리에서 코벤트 가든까지 
 내셔널 갤러리 / 국립 초상화 갤러리 / 코벤트 가든 / 피커딜리 광장 / 차이나타운 / 포트넘 앤 메이슨 / 헨델의 집 박물관 /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 햄리스 장난감 백화점 / 카나비 스트리트 

Theme 2 
오리지널로 즐기는 런던 뮤지컬 

Part 3  
영국 박물관에서 테이트 모던까지 
 영국 박물관 / 서머셋 하우스 / 코톨드 미술관 / 찰스 디킨스 박물관 / 트와이닝스 티 박물관 / 템플 교회 / 세인트 폴 대성당 / 원 뉴 체인지 쇼핑 센터 / 밀레니엄 브리지 / 테이트 모던 / 파운더스 암스 /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Theme 3 
오후의 휴식 애프터눈 티 

Part 4 
런던 타워에서 버로우 마켓까지 
 런던 타워 / 타워 브리지 / 런던 시청 / 스카이 가든 / 버로우 마켓 

Theme 4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현대 건축물 

Part 5 
베이커 스트리트에서 말리본 하이 스트리트까지 
 셜록 홈스 박물관 / 런던 비틀즈 스토어 / 리젠트 파크 / 마담 투소 런던 / 말리본 하이 스트리트 

Theme 5 
런던의 스타 세프, 제이미 올리버 VS 고든 램지 

Part 6 
주말에는 스트리트 마켓 
 포토벨로 마켓 / 브릭 레인 마켓 / 캠든 파사지 / 올드 스피탈필즈 마켓 / 캠든 마켓 

Part 7 
런던에서 떠나는 영국 여행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 브라이튼 / 옥스퍼드 / 코츠월드 / 바스 / 솔즈베리와 스톤헨지 / 윈저 / 케임브리지 / 스트렛퍼드 어폰 에이번 / 에든버러 / 랜디드노 

Special Guide 
 1. 추천 숙소 In London 
 2. 런던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Best 5 
 3. 펍은 맥주만 마시는 곳이 아니다 
4. 런던의 프랜차이즈 음식점 
5. 쇼핑 명소 
6. 런던 여행 기념품 Best 5 
 7. 런던에서 볼 수 있는 명물 

Special Chapter 
 1. 런던과 영국의 역사 
2. 런던의 사계절 
3. 계절별 짐 꾸리는 노하우 
4. 영국의 휴일과 축제 
5. 런던의 출입국 
A. 한국에서 런던 가기 | B. 런던에서 유럽과 주변 국가 가기 | C. 런던에서 주변 도시 가기 | D.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기 
 히드로 공항 / 개트윅 공항 / 스탠스테드 공항 / 시티 공항 / 루톤 공항 
6. 런던의 시내 교통 
7. 런던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둘 몇 가지 
A. 영국 기본 정보 | B. 언어 | C. 통화와 환전 | D. 전화 | E. 스마트폰 이용자 | F. 영국 음식 | G. 영업, 업무시간 | H. 시차 | I. 전력 | J. 쇼핑과 세일 기간 | K. 런던 물가 | L. 팁 문화 | M. 슈퍼마켓 | N. 빨래방 | O. 화장실 | P.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자 | Q. 도난, 응급상황 | R. 한국 대사관 

 런던 튜브 맵 
 런던 버스 맵 With 관광명소 
 
문화와 예술의 도시, 런던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은 똑부러지는 런던 가이드북 
 버킹엄 궁전, 런던 아이, 웨스트민스터 사원, 런던 타워 등 핵심 스폿 올 가이드 
 일정별 코스와 그에 따른 교통편과 팁 안내 
 런던 지역별 루트지도ㆍ상세지도 & 트램ㆍ버스 노선도 수록  [특별부록] 휴대용 미니 맵북 

1. 영국의 수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런던을 낱낱이 파헤치다! 
『런던 셀프트래블』이 새 표지를 입고 2016-2017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각 지역별 스폿들의 가격 정보나 운영 시간 등 기본 정보 수정 및 보강은 물론 관광명소, 맛집 등을 추가하고 각 스폿들의 내용 또한 보충했다. 이 외에도 지도와 교통편을 보강하고 사진 역시 대폭 수정해 좀 더 알차고 트렌디한 최신 런던 가이드북으로 탈바꿈했다. 

2. 여행고수의 눈으로 바라본 런던이 궁금하다고? 
『런던 셀프트래블』은 여행사이트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운영자이자  『프렌즈 유럽』, 『파리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등을 쓴 자타공인 유럽 여행고수 박정은 작가와 북디자이너 전혜진 작가의 합작품이다. 두 작가는 끊임없이 런던을 드나들며 런던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잠자리 등을 꼼꼼히 기록ㆍ수정하고, 작가이자 여행가의 시선에서 런던을 바라보며 런던만이 지닌 매력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버킹엄 궁전, 영국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타워 등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세계유산은 물론 런던 아이, 코벤트 가든, 타워 브리지, 셜록 홈스 박물관, 각종 스트리트 마켓 등 런던이 자랑하는 필수 관광스폿도 꼼꼼히 소개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옥스퍼드, 코츠월드, 케임브리지 등 런던에서 가까운 11개 근교 지역의 설명과 정보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3. 런던의 특징을 십분 살린 맞춤형 가이드북! 
화려한 궁전, 왕실, 무료 입장 박물관ㆍ미술관, 애프터눈 티, 뮤지컬, 셜록 홈스, 비틀즈, 해리포터,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피시 앤 칩스, 록, 빨간 버스, 빅벤, 고든 램지, 제이미 올리버, 버버리…. 이는 모두 런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이것만 봐도 런던이 얼마나 화려한 역사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자랑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런던 셀프트래블』은 이러한 런던의 특징을 살려 각 장의 마지막마다 ‘묶어서 보면 좋은 박물관’ ‘오리지널로 즐기는 런던 뮤지컬’ ‘오후의 휴식 애프터눈 티’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현대 건축물’ ‘런던의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 VS 고든 램지’ 등 테마를 잡아 스페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스페셜 챕터에서는 런던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해줄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런던 여행 기념품’ ‘런던에서 볼 수 있는 명물’ 등을 소개했다. 

4. 초보 여행자라도 문제없다! 든든한 기본 정보 
『런던 셀프트래블』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바로 알차디알찬 든든한 기본 정보! 통화와 환전, 전화 거는 법, 물가, 세일 기간, 팁 문화, 응급상황 대비법 등 런던에 대한 기초 정보는 물론 공항 출입국 수속, 런던에서의 교통 이용법, 일정별 추천 코스 등 초보 여행자라도 어려움 없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담았다. 특히 런던에 있는 5개의 공항 각각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교통수단별 상세 안내와 시내 교통 설명은 꼼꼼함과 세심함을 자랑하는 작가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5. 런던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가 가득! 
“실용적이면서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난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다”(p.21)는 박정은 작가의 말대로 『런던 셀프트래블』에는 런던 여행을 더욱 풍성하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엘리자베스 2세와 윈저 가문,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잠든 유명 인사, 런던 타워의 유령 이야기 등 각 스폿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들이 흥미를 돋우며,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등 영화 속 촬영지와 장면 소개도 실려 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런던의 특성을 살려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은 『런던 셀프트래블』로 보다 알찬 여행을 준비하자! 

6. 세심하고 꼼꼼한 『런던 셀프트래블』로 길 헤매지 말고 여행하자! 
『런던 셀프트래블』에는 각 장마다 이동 루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루트 지도와 지역별 지도, 튜브&버스 노선도가 실려 있다. 쇼핑 스트리트나 궁전, 타워 등의 내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손지도도 수록했다. 버스 노선도의 경우 해당 역에서 가까운 주요 관광명소도 함께 표시해 여행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며 여행이 가능한 런던의 특성을 고려해 버스, 튜브, 경전철, 템스 클리퍼, 시티 자전거, 택시 등의 이용 방법, 요금 체계, 소요 시간 등 런던의 교통편을 완벽하게 가이드했다. 본문에 실린 런던 지도는 여행지에서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휴대용 맵북으로도 제공하니 잊지 말고 꼭 챙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