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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ipe Diary 2017 
저자명 : 문성실
사진 :
발행일 : 2016년 11월 01일
ISBN : 9791186517987
판형/페이지수 : 132 * 193 * 22 mm / 336쪽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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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통의 날들을 추억으로 남겨줄 다이어리북! 

『Recipe Diary』는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작지만 두툼한 다이어리북이다. 한 권에 다이어리, 가계부, 레시피북이 더해진, 요즘 사람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이상한 다이어리북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2016년 12월부터 1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수입과 지출 등 가계부의 전형을 따르지 않는 프리 스타일의 가계부를 제안하였고, 봄동 겉절이, 쑥밥, 딸기 묵무침, 두부 소보로볶음밥, 마늘칩 명란 비빔밥, 조개탕면, 제육 숙주전골 등 48개의 레시피를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데일리 다이어리 하단에 ‘To Me'란을 두어 오늘 발견한 명언 한 줄, 감동의 글귀, 응원 메시지 등을 적을 수 있도록 나만의 공간을 마련했다. 매일매일 사용해도 쉽게 해지지 않으며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양장 제본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손글씨체가 더해져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 
 
저자 문성실은 쌍둥이 보윤, 보성이의 엄마. 전업주부로 살면서 무료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블로그 ‘둥이맘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을 시작했다. 집에 늘 있는 재료를 밥숟가락 계량법으로 요리하여 매일매일 밥상에 올린 소박하고 친근한 레시피와 진솔한 삶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녀가 만들어 먹던 레시피는 『쌍둥이 키우면서 밥 해먹기』『문성실의 아침점심저녁』『문성실의 냉장고 요리』 『문성실의 요즘 요리』등의 요리책으로 엮어져 스테디셀러가 됐다. 
2008년 이후 블로그에 소개한 식품들의 상품 리뷰를 시작으로 상품을 추천, 소개하는 기업 연계 공동마케팅을 하였다. 농업과 식품 관련 산지를 150여 회 방문해 주부의 눈으로 깐깐하게 농산물과 식품을 선별하여 소개해 온 경험을 살려 2011년 산지직거래 식품전문 큐레이션 쇼핑몰 ‘쿠키쇼핑’을 공동 창업하였다. 지금은 상품 MD, 상품 촬영과 푸드 스타일링, 홍보와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Calendar 2017ㆍ2018 
Monthly PlanㆍDecember 
Daily PlanㆍDecember 

Monthly PlanㆍJanuary 
Personal Page January 01 멸치육수 떡국 
January 02 매생이 굴죽 
January 03 연근 우엉튀김 
365 days_chicken 닭 한 마리 카레 볶음탕 
Daily PlanㆍJanuary 

Monthly PlanㆍFebruary 
February 01 남대문 갈치조림 
February 02 미역줄기볶음 
February 03 시금치 핫 샐러드 
365 days_Tofu 두부 소보로볶음밥 
Daily PlanㆍFebruary 

Monthly PlanㆍMarch 
March 01 봄동 겉절이 
March 02 쑥밥 
March 03 딸기 묵무침 
365 days_Smoked Duck 훈제오리 양장피 
Daily PlanㆍMarch 

Monthly PlanㆍApril 
April 01 얼갈이배추 들깨무침 
April 02 부추무침과 닭조림 
April 03 구운 주꾸미 샐러드 
365 days_Bean Sprouts 콩나물 비빔밥 
Daily PlanㆍApril 

Monthly PlanㆍMay 
May 01 마늘칩 명란 비빔밥 
May 02 멸치 마른 새우볶음 
May 03 상추 시저 샐러드 
365 days_Kimchi 고등어 김치찜 
Daily PlanㆍMay 

Monthly PlanㆍJune 
June 01 감자 카레 크로켓 
June 02 양파 피클 
June 03 반건조 오징어 마파두부 
365 days_Tuna 참치 감자조림 
Daily PlanㆍJune 

Monthly PlanㆍJuly 
July 01 깻잎 고기전 
July 02 애호박 꽈리고추볶음 
July 03 오이 겨자물김치 
365 days_Beef 쇠고기 스테이크 샌드위치 
Daily PlanㆍJuly 

Monthly PlanㆍAugust 
August 01 문어 방울토마토 샐러드 
August 02 브로콜리 베이컨볶음 
August 03 파프리카 오이김치 
365 days_Egg 명란 치즈 달걀말이 
Daily PlanㆍAugust 

Monthly PlanㆍSeptember 
September 01 버섯 리조토 
September 02 조기조림 
September 03 꽈리고추 버섯 오일 파스타 
365 days_Pork 제육 숙주전골 
Daily PlanㆍSeptember 

Monthly PlanㆍOctober 
October 01 표고버섯 파프리카볶음 
October 02 웨지고구마 
October 03 중국풍 새우 수프 
365 days_Noodles 멸치 청양고추 비빔국수 
Daily PlanㆍOctober 

Monthly PlanㆍNovember 
November 01 즉석 무생채 
November 02 배추 마른 새우찜 
November 03 꼬막 채소초무침 
365 days_Fish Cake 어묵전 
Daily PlanㆍNovember 

Monthly PlanㆍDecember 
December 01 조개탕면 
December 02 꼬마 전복 장조림 
December 03 비빔 시래기 
365 days_Soybean Paste 새우 된장덮밥 
Daily PlanㆍDecember 
 
Daily Diary, Housekeeping Book, Recipe Book 
이상한 다이어리북 
스마트폰보다 더 자주 만날 2017년 당신의 오늘들 

하루하루, 오늘을 기록하는 다이어리북 
칸트, 니체, 스티브 잡스는 모두 메모광이었다고 한다. 리더들이 실천했던 메모는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이자 창의성의 시작점이었다.『메모 습관의 힘』의 저자 신정철은 ‘메모를 습관화하면 하루의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일상의 메모들이 한 줄 한 줄 쌓이면 나를 위한 최고의 지식과 생각이 된다는 것. 디지털 세상에서 손으로 꾹꾹 눌러 쓰는 다이어리는 아날로그적 향수를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귀중한 소품이다. 
『문성실의 RECIPE DIARY』는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작지만 두툼한 다이어리북이다. 한 권에 다이어리, 가계부, 레시피북이 더해진, 요즘 사람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이상한 다이어리북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2016년 12월부터 1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매일매일, 쓰기만 하면 돈 버는 가계부 
새해가 오기 전에 사람들은 가계부나 다이어리를 하나쯤 장만하거나 선물하거나 때로는 선물을 받는다. 작심삼일은 가계부 쓰기에서도 벌어진다. 처음에는 열심히 쓰다가 며칠 빼 먹다 보면 가계부를 써서 부자가 되자는 다짐은 어느새 모래성이 되어 버리기 일쑤. 『문성실의 RECIPE DIARY』는 수입과 지출 등 가계부의 전형을 따르지 않은 프리 스타일의 가계부를 제안한다. 먼슬리 플랜과 데일리 플랜에서 +(수입)과 -(지출) 항목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알뜰하게 가계부를 써야 한다는 압박감을 덜어낸 구성과 디자인으로 매일매일 쓸 용기가 생기는 이상한 가계부다. 

더 건강하고 맛있게! 사계절 레시피북 
봄동 겉절이, 쑥밥, 딸기 묵무침, 두부 소보로볶음밥, 마늘칩 명란 비빔밥, 조개탕면, 제육 숙주전골…. 『문성실의 RECIPE DIARY』에는 총 48개의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달마다 제철인 식재료로 만드는 철 있는 요리 세 가지와 일 년 내내 우리의 밥상을 풍요롭게 하는 철 없는 요리 한 가지를 담았다. 영양도 풍부하고 값도 저렴한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해도 맛이 보장된다.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원플레이트 요리로 먹어도 좋고 홈파티 요리로도 손색이 없는 레시피만 엄선하여 담았다. 랄랄라디자인이 그린 아기자기한 요리 일러스트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이상한 레시피북이다. 

TO ME, 오늘의 나와 만나는 한 줄 
데일리 다이어리의 하단에는 ‘TO ME’란을 두었다. 오늘 발견한 명언 한 줄, 감동의 글귀, 응원 메시지, 짧은 일기 등을 적을 수 있는 오직 나만을 위한 공간이다. 
한편 데일리 다이어리의 날짜 옆에는 그날그날의 날씨를 체크할 수 있도록 비와 해, 구름, 눈 마크도 넣었다. 어린 시절 그림일기처럼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나의 오늘을 특별하게 남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당신의 보통의 날들을 추억으로 남겨줄 다이어리북 
『문성실의 RECIPE DIARY』는‘세상의 모든 일은 당신이 무엇을 생각 하느냐에 따라 일어난다’라는 오프라 윈프리의 명언으로 시작한다. 새해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품고 마음으로 준비하는 물건이 다이어리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가계부를 써야겠다는 의지도 불끈 솟아오른다. 새해가 되면 더 건강하게 먹고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문성실의 RECIPE DIARY』는 새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하나쯤 장만하게 되는 다이어리와 가계부, 레시피북을 하나로 엮었다.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매일매일 사용해도 쉽게 해지지 않으며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양장 제본이라는 점도 돋보인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손글씨체가 더해져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며 선물하기도 좋다. 
여백이 많고 디자인인 심플하여 일기장처럼 사용해도 좋고 그림을 그려도 좋다. 또는 꼭 해야 할 일이나 간단한 메모를 남겨도 좋다. 사소하기도 하면서 의미심장한 당신의 365일의 풍경을 남기기에는 이만한 물건이 없다. 『문성실의 RECIPE DIARY』는 사용하는 사람이 주인공인 ‘마이 매직 다이어리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