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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이미경
약력 : 요리연구가 이미경은 시골 농가를 얻어 텃밭을 가꾸며 건강한 시골 음식을 연구하는 요리연구가로 쿠킹 스튜디오 ‘네츄르먼트’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에서 요리를 배우고 인도 간디 자연치료 센터, 북인도 쿠킹 클래스를 연수했으며, 동양매직 요리학원장과 선재사찰음식문화 연구원 수석연구원, 식문화 월간지 ‘쿠켄’의 요리연구소장으로 일했다.
요리연구가, 셰프, 여행가, 바리스타, 소믈리에, 사진가, 목장 주인, 한의사, 북 디자이너, 주부 등으로 구성된 구어메이 커뮤니티 ‘쿠킹 스튜디오 꿀밥’의 멤버이기도 하다.

『아이 요리』『원 버너 캠핑 요리』『두콩달-두부 한 모, 콩나물 한 봉지, 달걀 한 팩』『밥먹는 카페』『도시맘의 시골밥상』『카페 푸드 스쿨』등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식재료에 다섯 가지 과정을 넘기지 않고 갖은 양념을 배제한 심플하고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성명 : 정보상
약력 :

작가 정보상(여행작가, 와우트래블 대표)은 직업군인이었던 아버지 탓에 논산훈련소 사택에서 태어났다.
당시 10개월에 한 번씩 인사이동이 있었던 군인 가족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전곡, 어유지리, 신망리, 대광리 등 전방의 군 주둔지를 떠돌았다. 태어날 때부터 역마살이 많이 낀 듯하다.
1989년부터 자동차와 여행 관련 글과 사진을 신문, 잡지, 사보 등에 기고하는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해 2002년부터 3년간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장도 지냈다. 현재 (사)한국여행작가협회 감사, 자동차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 여행전문 사이트 와우트래블과 자동차전문 웹매거진 와우를 운영하면서 전국 각지, 세계 곳곳 안 가본 곳이 없다. 여행하면서 이동거리가 많다 보니 자연히 차에 대해서도 전문가가 다 됐다.
왕가의 정기가 강하게 흐르는 덕수궁 뒤편 정동길에 여행사진을 상설로 전시하는 와우트래블 갤러리를 개관하고 <앙코르와트>(2009) <일드 프랑스>(2009) <베네치아>(2009) <발레아레스>(2010) <울릉도 그리고 독도>(2010) <이스탄불>(2011) 등 여섯 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초대 개인전으로는 라마다 남대문 호텔에서 열린 (2011) 등이 있다. 저서로 『7인 7색 여행이야기』(공저, 2003)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웰빙여행39』(2004) 『잊지 못할 가족여행지48』(공저, 2004) 『절약운전 65가지』(2004) 『신바람 나는 가족체험여행지45』(공저, 2005) 『수도권 베스트여행지42』(2005) 『잊지 못할 해외가족여행지36』(2006) 『알뜰한 여행책』(2007) 등이 있다.

성명 : 엘리스 리
약력 :

엘리스 리는 부산에서 태어나 화려한 학창 시절을 보내고 호주로 유학을 떠났다.
2003년에 어학연수를 위해 도착한 호주에서 캔버라 대학교(University of Canberra)의 경영과 마케팅을 전공하고 졸업했다. 호주 생활에 익숙해질 즈음인 2005년 말,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여행업이 2008년에 트레블 센터를 오픈하는 계기가 된다. 빠르게 변화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개별여행자들(FIT)의 Needs를 충족시켜 줄 상품 개발을 위해 호주 곳곳을 여행하고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호주 여행에 관한 전문가 수준에 도달했다.
여행에 관한 것이라면 언제든 뜨거운 열정과 함께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앨리스의 호주 여행은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다.

성명 : 조경자
약력 :

어렸을 때부터 집에 틀어박혀 책만 읽는 딸에게 아빠가 붙여준 별명은 ‘선비 딸’. 덕분에 초등학생 시절부터 눈이 팽팽 돌아가는 안경을 써야 했지만 책 읽기 열독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대학 졸업 후에는 일본 대중문화 잡지 《C-Japan》에서 일했는데, 가장 인상적인 인터뷰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일본의 침략사에 대해 90도 각도로 머리 숙여 사죄하는 세계적인 감독의 모습은 가슴 속의 별이 됐다. 이후 수년 동안 식문화 월간지 ‘쿠켄’에서 일하며 하루 여섯 끼도 거뜬한 식탐가, 서울 지도를 맛집 위치로 파악하는 미식가, 애주가로 변신하는가 싶더니, 느닷없이 책을 만들겠다며 출판사로 적을 옮겼다.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일본소설과 여행서, 요리책 등을 만들다가 또 느닷없이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었다며 일본으로 떠나 돌아올 때는 《때때로 일본 시골 여행 west》란 책으로 추억을 담아 왔다.
지금은 시골에 살면서 짬짬이 일본책을 번역하고 짬짬이 일본 맛기행의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또 짬짬이 요리를 하고 바느질을 한다. 남들이 “무슨 일 하는 사람이요?”라고 물으면 일곱 살 조카가 정의해준 ‘책 만드는 사람’이라고 답한다. 요즘은 우리땅의 은밀하고 위대한 여행지를 찾아 산천을 누비고 있다.

성명 : 김정숙
약력 :

작가 김정숙은 첫 외국 여행지였던 방콕의 매캐한 내음을 잊지 못해 사무실에 앉아 날아가는 비행기만 보아도 한숨이 나던 시절이 있었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 발견한 여행에 대한 뜨거움은 그 어떤 것으로도 나를 막지 못했으니! 7년 동안 500여 개의 태국 호텔과 리조트를 취재하고 7권의 여행 책을 만들어내며 여행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는 여행컨설팅 전문여행사, 트래블레시피에서 방콕, 푸껫, 코사무이 지역의 1:1 맞춤여행 컨설팅 일을 신 나게 하고 있기도 하다.
저서로는 『코사무이 100배 즐기기』, 『허니문 100배 즐기기』, 『타일랜드 럭셔리 리조트 컬렉션 64』 등이 있다.

성명 : 김주희
약력 : O형 사자자리 싱글 여자.
‘도망병’과 ‘향수병’이 순환되는 인생을 살고 있다. 시간과 돈이 허락하는 한, 한곳에 오래 머물며 ‘현지인 코스프레’를 즐긴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노래 선생으로 ‘포켓몬스터’, ‘슬램덩크’, ‘우유송’ 등 나름 빅 히트송의 작사가이다. 여행으로 얻은 꿈과 희망을 음악과 책을 통해 모두와 나누고 싶은 소박한 꿈이 있다.
현재 ‘달언니와 말랑씨’, ‘밴드 타다(Tadah)’에서 활동 중이다. 《싱가포르 셀프 트래블》을 공동 집필했다.
성명 : 한혜원
약력 :

1974년생. 전공과 상관없는 수학 기호들과 씨름을 하며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대던 중 우연히 등 떠밀려 떠난 홍콩 여행에서 제대로 필이 꽂혀 여행업(?)에 들어선 지도 어언 수 년.
이젠 말 그대로 중독이 되었는지 날아가는 비행기만 봐도 가슴이 싸해지며 귀국한 지 1달을 못 채우고 어느새 또 다른 여행을 계획하곤 한다. 지금도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를 관람하러 일본으로 훌쩍 떠나기도 하고 발리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 살살 녹던 바비굴링의 맛이 그립다며 무작정 비행기 표를 질러 한 달씩 머무르기도 하는 철없는 어른이지만 막연히 꿈꿔오던 일을 하게 되어 행복하다.
중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을 여행하며 여행기자로 활동 중이다. 저서 '트렁크족 필리핀 100배 즐기기', '트렁크족 싱가포르 100배 즐기기', '트렁크족 말레이시아 100배 즐기기' 등이 있다.

성명 : 박상용
약력 :

대전출생. 일본 도쿄농대 졸업, 동 대학원 농학박사(분자유전학). 1977년에 처음으로 오사카를 여행했다면 나이가 보일까? 한참 뒤 도쿄에서만 10년을 살면서 도쿄밖엔 몰랐지만, 이젠 일본의 웬만한 곳은 눈을 감고도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다. 여행서로 『아이러브 상하이』『중국어가 술술 나오는 상하이 여행』에 이어서 세 번째 책이다.
저자 메일 viva9988@nate.com

성명 : 안혜선
약력 :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졸업,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정보디자인 전공 졸업. 웅진출판, 대교출판 등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다 불현듯 규칙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일을 내려놓고 여행을 다니기 시작. 현재 상명대학교, 서일대학교에 출강 중이고, 틈틈이 특강을 하러 다니며 머릿속으로는 다른 여행지를 스케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 러브 상하이』(공저, 랜덤하우스), 『중국어가 술술 나오는 상하이 여행』(공저, 랜덤하우스), 『큐슈 주말여행 100배 즐기기』(랜덤하우스), 『호시탐탐 오사카 쇼핑』(상상출판) 등이 있다.
blog.naver.com/atomsister

성명 : 신연수
약력 :

여행이 낯설기만 했던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런 평범한 회사원을 여행 중독자로 이끈 것은 홋카이도 비에이의 고즈넉한 풍경 사진 한 장. 그 후 홋카이도와 혼슈, 큐슈, 시코쿠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곳은 홋카이도. 가장 즐겨 찾는 곳도 홋카이도. 자타공인 홋카이도러버는 홋카이도 여행 초기, 여행 정보가 부족하여 고생했던 경험 때문에 네이버에 북해도로 가자(http://cafe.naver.com/hokkido339.cafe)라는 여행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며 날마다 여행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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